12월에 찍었다
다행히 덜 추웠지만... 새벽 6시부터 24시간 찍는 바람에
오버차지가 살벌하다...
우리 밴드는 언제쯤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까?
정말 부럽다...
하긴 서래도 설 실력이 안된다.
여기서 내가 몸담고 있는 장밴(장성민밴드)을 소개하자면...
드럼 장성민..
보컬및 기타...김찬
키보드..김희영
베이스..전정욱
기타...나
이게 장성민 밴드 1기다..
이밴드의 특징은...
드럼이 기타보다 드럼을 못치고..
베이스가 키보드 보다 베이스를 못치고..
기타가 보컬보다 기타를 못치고..
보컬이 드럼보다 노래를 못부른다는 거다..
파트는 제비뽑기로 정했냐는 비난이 예상되나..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기로 한거다..
공연(?)모습...
파트가 다들 바뀌어 있다..ㅎㅎ
요건 전 사무실...악기 세팅 모습...
우여곡절끝에 장성민 없는 장성민 밴드 2기가 출범했고..
여전히 난항이 예상된다....에궁
성재블로그에서 ..
정말 부럽다...
하긴 서래도 설 실력이 안된다.
여기서 내가 몸담고 있는 장밴(장성민밴드)을 소개하자면...
드럼 장성민..
보컬및 기타...김찬
키보드..김희영
베이스..전정욱
기타...나
이게 장성민 밴드 1기다..
이밴드의 특징은...
드럼이 기타보다 드럼을 못치고..
베이스가 키보드 보다 베이스를 못치고..
기타가 보컬보다 기타를 못치고..
보컬이 드럼보다 노래를 못부른다는 거다..
파트는 제비뽑기로 정했냐는 비난이 예상되나..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기로 한거다..
공연(?)모습...
파트가 다들 바뀌어 있다..ㅎㅎ
요건 전 사무실...악기 세팅 모습...
우여곡절끝에 장성민 없는 장성민 밴드 2기가 출범했고..
여전히 난항이 예상된다....에궁
성재블로그에서 ..
소년이라는 회사를 만든지 일년이 지났다.
그런데 참
소년이라는 회사는 포지셔닝이 모호하다..
브띠끄도 아닌것이 프러덕션도 아닌것이.. 합주실도 아닌것이..
브띠끄로서의 소년은 꽤 성공적이였다.
만 1년 동안 50여편의 광고기획을 했다..
이정도 성과는 당초 예상에 비해 훠~얼씬 좋은 성과다..
하지만 덕션으로서의 소년은
예상을 하회하는 초라한 성적...
이게 다 그노무 TVCF.com때문이다...
이리저리 엮어서 광고주에게까지 명단이 올라가도..
요즘은 검색 한방이면 소년이라는 놈들이 뭘했는지 다 나온다..
맨날 기획질만 하는 놈들에게 비싼돈들인 광고연출을 맡길리가 만무하다
일반적 입봉의 과정이 기존의 덕션을 통해..
기존의 감독이 봐준다는 조건하에..혹은 기존의 감독이 찍는다는 구라아래..
대행사는 기존감독의 연출로 알고 진행시키고.. 크리덴셜은 신인감독이 취득하는 구조이나
우리는 뒤를 봐줄 기존의 감독없이 맨주먹 붉은피 정신으로 헤딩중이다....
그래서 1년의 시간동안 연출일 全無...(이게 돈이 되는 건데...쩝)
그러던 찰라..
우여곡절끝에 연출일 하나가 엮어졌다.
그것도.. 세계적인 감독만 찍는다는 NIKE....
늦게 끼운 단추지만..첫단추가 너무 좋다...
아...
아...
아... 소년~
10월 9일 드뎌 입봉작 연출...
9,10, (11일 쉬고) 12일 촬영을 하고... 위의 동영상은 짜투리 필름으로 찍은 스케치...
12일 촬영마지막날..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도 어지간히 긴장을 했던모양이다..
마지막 컷을 촬영하고 바로 쓰러졌다.
고열+오한+설사+헛소리+정신줄부재 로 5일정도 앓았다.
일이 잘될려고 액땜했거니 생각할련다.
내 젊은날의 모든것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년..
...나중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둥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둥
이딴 소리해도 사람들이 '와~'하는 회사가 되면 좋겠다.
*주:
입봉은 일본말 一本(잇뽕)에서 왔다고 한다.
一本은 기생이 머리를 올리는 거에서 유래 했다나 뭐래나...
유래야 어쨌든 굳이 그대로 쓸 필요있나...
그래서 언덕에 오른다는 의미의 한자 入峰으로 쓰고 싶다..
성재블로그에서...
마지막 둘은 뭔가 회의를 하는듯이 보이나 실은 Capture가 안되서 버벅거리는 중인 소년들 ^ ^
그런데 참
소년이라는 회사는 포지셔닝이 모호하다..
브띠끄도 아닌것이 프러덕션도 아닌것이.. 합주실도 아닌것이..
브띠끄로서의 소년은 꽤 성공적이였다.
만 1년 동안 50여편의 광고기획을 했다..
이정도 성과는 당초 예상에 비해 훠~얼씬 좋은 성과다..
하지만 덕션으로서의 소년은
예상을 하회하는 초라한 성적...
이게 다 그노무 TVCF.com때문이다...
이리저리 엮어서 광고주에게까지 명단이 올라가도..
요즘은 검색 한방이면 소년이라는 놈들이 뭘했는지 다 나온다..
맨날 기획질만 하는 놈들에게 비싼돈들인 광고연출을 맡길리가 만무하다
일반적 입봉의 과정이 기존의 덕션을 통해..
기존의 감독이 봐준다는 조건하에..혹은 기존의 감독이 찍는다는 구라아래..
대행사는 기존감독의 연출로 알고 진행시키고.. 크리덴셜은 신인감독이 취득하는 구조이나
우리는 뒤를 봐줄 기존의 감독없이 맨주먹 붉은피 정신으로 헤딩중이다....
그래서 1년의 시간동안 연출일 全無...(이게 돈이 되는 건데...쩝)
그러던 찰라..
우여곡절끝에 연출일 하나가 엮어졌다.
그것도.. 세계적인 감독만 찍는다는 NIKE....
늦게 끼운 단추지만..첫단추가 너무 좋다...
아...
아...
아... 소년~
10월 9일 드뎌 입봉작 연출...
9,10, (11일 쉬고) 12일 촬영을 하고... 위의 동영상은 짜투리 필름으로 찍은 스케치...
12일 촬영마지막날..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도 어지간히 긴장을 했던모양이다..
마지막 컷을 촬영하고 바로 쓰러졌다.
고열+오한+설사+헛소리+정신줄부재 로 5일정도 앓았다.
일이 잘될려고 액땜했거니 생각할련다.
내 젊은날의 모든것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년..
...나중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둥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둥
이딴 소리해도 사람들이 '와~'하는 회사가 되면 좋겠다.
*주:
입봉은 일본말 一本(잇뽕)에서 왔다고 한다.
一本은 기생이 머리를 올리는 거에서 유래 했다나 뭐래나...
유래야 어쨌든 굳이 그대로 쓸 필요있나...
그래서 언덕에 오른다는 의미의 한자 入峰으로 쓰고 싶다..
성재블로그에서...
마지막 둘은 뭔가 회의를 하는듯이 보이나 실은 Capture가 안되서 버벅거리는 중인 소년들 ^ ^
